[속보] 靑 “김정은, 아세안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

김유민 기자
수정 2019-11-21 18:46
입력 2019-11-21 18:33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남북정상이 모든 가능한 계기에 자주 만나 남북 사이 협력과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해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받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이러한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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