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재헌 전 중사 손 만져보는 나경원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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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19 14:43
입력 2019-09-19 13:57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경기 하남시 미사리 조정 카누 경기장에서 하재헌 전 중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는제3회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조정팀 소속으로 출전한다. 2019.9.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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