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지인 봐주기’ 시도 의혹…외통위서 외교관 딸에 문자 작성

김진아 기자
수정 2019-09-19 04:27
입력 2019-09-18 18:02
“너와 가까운 분 도와줄” SNS 메시지
뉴스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천 의원이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차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한 언론 카메라에 찍혔다.
천 의원 측은 메시지가 완성된 상태가 아닌 데다 취지가 왜곡됐다고 해명했다. 천 의원 측은 공관 국감 시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질의를 위해 좀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 것”이라고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9-09-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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