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마트시티’ 직접 체험해보는 문재인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13 14:11
입력 2019-02-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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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밟아 전기 생산 체험하는 살펴보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발로 밟은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만드 ‘압전에너지’ 기기를 개발한 에이치앤제이의 부스를 방문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발로 밟아 전기 생산 체험하는 살펴보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발로 밟은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만드 ‘압전에너지’ 기기를 개발한 에이치앤제이의 부스를 방문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
지능형 신호등 체험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대경이엔씨가 개발한 스마트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체험하고 있다. 이 신호등은 보행자가 적색 신호에 차도로 접근하면 이를 감지해 음성으로 안내하고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만 신호를 점등하게 된다. 2019.2.13 연합뉴스 -
지능형 신호등 체험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대경이엔씨가 개발한 스마트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체험하고 있다. 이 신호등은 보행자가 적색 신호에 차도로 접근하면 이를 감지해 음성으로 안내하고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만 신호를 점등하게 된다. 2019.2.13 연합뉴스 -
스마트 벤치 체험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한축테크가 개발한 스마트 벤치를 체험하고 있다. 이 의자는 낮에 태양광 발전 이용해 전력을 얻은 뒤 밤에 보안 및 조명을 밝힐 수 있는 기기다. 2019.2.13 연합뉴스 -
문 대통령, 휴대폰 충전도 가능해요?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한축테크가 개발한 스마트 벤치를 체험하고 있다. 이 의자는 낮에 태양광 발전 이용해 전력을 얻은 뒤 밤에 보안 및 조명을 밝힐 수 있고 휴대폰 충전도 가능하다. 2019.2.13 연합뉴스 -
저절로 켜지는 가로등 체험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에펠이 개발한 스마트 가로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 가로등은 보행자를 인식해 조도를 높이고 줄일 수 있다. 2019.2.13 연합뉴스
한편, 문 대통령은 ‘전국 경제투어’로 지난해 10월 30일 전북, 11월 8일 경북, 12월 13일 경남, 올해 1월 17일 울산, 24일 대전을 방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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