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낙연 총리, 송해와 따뜻한 ‘국밥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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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08 15:42
입력 2019-01-08 15:42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송인 송해와 함께 점심을 먹는 사진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이 총리는 8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송해의 길’의 한 식당에서 송해와 점심으로 따뜻한 국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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