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맨발로 추모?’… 간디 추모공원서 양말 다시 신는 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0 16:16
입력 2018-07-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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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 양말을 다시 신고 있다.
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해 헌화를 마친 뒤 양말을 신고 있다.
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해 참배한 뒤 양말을 다시 신고 있다.
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참배한 뒤 양말을 다시 신고 있다.
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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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 양말을 다시 신고 있다.
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 양말을 다시 신고 있다.
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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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 묘단에 꽃잎을 뿌리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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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에서 헌화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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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2018.7.10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 헌화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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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뉴델리 대통령궁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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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궁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내외,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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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궁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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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궁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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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궁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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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추모공원은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입장이 가능하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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