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 깁스’ 여전…긴급 의원총회 참석한 김성태 원내대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07 20:37
입력 2018-05-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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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향하는 김성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단상 향하는 김성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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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총 입장하는 김성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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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김성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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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김성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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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김성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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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무거운 표정’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자리해 무거운 표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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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특검 즉각수용하라’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댓글공작’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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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특검 즉각수용하라’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댓글공작’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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