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현진 전 아나운서, 자유한국당 입당
수정 2018-03-09 14:32
입력 2018-03-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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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자유한국당 입당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부터), 홍준표 대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8.3.9
뉴스1 -
MBC 기자 질문에 퇴장하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MBC 기자가 질문을 요청하자 퇴장하고 있다. 2018.3.9/뉴스1 -
태극기 뱃지 고쳐다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태극기 뱃지를 고쳐달고 있다. 2018.3.9/뉴스1 -
배현진 전 아나운서 ’한국당 입당’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3.9
뉴스1 -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자유한국당 입당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3.9
뉴스1 -
배현진 전 아나운서에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는 홍준표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에게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2018.3.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태극기 뱃지 다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에게 태극기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2018.3.9
뉴스1 -
배현진·길환영·송언석 자유한국당 입당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길환영 전 KBS 사장, 김성태 원내대표, 홍준표 대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2차관. 2018.3.9
뉴스1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 참석해 “자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MBC가 바로설 수 있고, 방송이 본연의 모습을 찾도록 이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이란 각오로 열심히 다하겠다”면서 “제가 몸담았던 MBC를 포함한 공영방송이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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