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세월호 유골 은폐’ 김영춘, 지금 당장 사퇴해야”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25 12:52
입력 2017-11-25 12:52
세종 연합뉴스
이어 “‘제가 또 다른 책임을 져야 한다면 그때 가서 다시 판단하도록 하겠다’는 김 장관의 답변은 지금은 책임질 일이 없다는 것인가”라고 따져 물으면서 “김 장관은 꼬리 자르기와 책임 회피로 사건을 얼버무리지 말고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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