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여야 지도부, 피해 현장방문…안전 행보
수정 2017-11-16 06:55
입력 2017-11-16 06:55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KTX를 타고 포항을 방문, ‘긴급재난대책회의’를 열고 현장 상황실의 보고를 청취한다.
이어 피해 현장을 둘러본 뒤 지역 주민들을 만나 얘기를 나눌 계획이다.
자유한국당 홍준표도 지진 피해 현장 및 지진 대피소를 방문한다.
한국당 이철우 최고위원과 김광림 정책위의장, 국회 행정안전위 위원장인 유재중 의원, 행안위 간사인 윤재옥 의원, 송석준 당 재해대책위원장 등이 현장방문에 동행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역시 포항 피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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