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속보)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13 18:22
입력 2017-07-13 18:11
그동안 조 후보자는 음주 운전 경력과 교수 시절 사외이사 겸직 등의 논란으로 야당으로부터 거듭 사퇴 요구를 받아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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