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유한국·바른정당 전체대표?’…김현아 의원, 나홀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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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06 11:09
입력 2017-07-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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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엔 아무도6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때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가운데)을 제외한 한국당 의원과 바른정당 의원들의 자리가 빈자리로 남아 있다. 연합뉴스 -
김현아, 홀로 채우는 보수야당 자리6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가운데)가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을 제외한 한국당 의원과 바른정당 의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연합뉴스 -
김현아, 여당 의원과 눈 맞추며 인사6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을 제외한 한국당 의원과 바른정당 의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때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김현아 의원(가운데)을 제외한 한국당 의원과 바른정당 의원들의 자리가 빈자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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