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일자리추경 6월국회 처리에 최선 다하라”
수정 2017-05-25 15:18
입력 2017-05-25 15:18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첫 수석보좌관 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또한, 이날 경제동향 보고를 받고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다음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논의해보자”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