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양산 사저서 정국구상…23일 盧전대통령 추모식 참석
수정 2017-05-21 15:18
입력 2017-05-21 15:18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양산 사저에 머무르며 정국 구상을 하고 계신다”며 “내일 하루 휴가를 내셨고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돌아오실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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