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보위, 29∼30일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수정 2017-05-17 09:40
입력 2017-05-17 09:3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이철우 정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 해외정보와 국내정보를 분리하겠다는 것인데 세계적 추세가 국내외 분리한 곳도 도로 합쳐야 효과가 있다는 것”이라면서 “(국내외) 분리는 대공수사 약화를 가져온다. 그 부분을 철저히 따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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