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北미사일 발사에 “무력도발 강력히 규탄”
수정 2017-04-16 13:53
입력 2017-04-16 13:53
한창민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핵과 미사일로는 정권도, 평화도 지켜낼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변인은 “북한은 더 이상 평화를 볼모로 체제의 결속을 도모해선 안 된다”며 “빗장을 풀고 대화의 장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변인은 “정부와 정치권은 ‘전쟁위기설’에 국민이 동요하지 않게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며 “평화가 최고의 안보라는 사실을 모두가 잊지 않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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