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제 탄핵열차 아닌 정권교체·국민통합 열차 올라타야”
수정 2017-03-10 11:36
입력 2017-03-10 11:36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헌재 결정이 합당하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수용하며, 헌재에 국민 뜻이 반영돼 만장일치로 결정된 데 대해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사회대개혁과 적폐청산, 국민 통합에 매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제는 탄핵열차가 아닌 정권교체와 국민통합이라는 열차에 함께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길에 제1당인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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