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4당 대표·원내대표 회동…특검 연장·황 권한대행 탄핵 논의
수정 2017-02-28 07:44
입력 2017-02-28 07:44
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정의당 심 대표가 주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정당은 특검 연장법에는 찬성하고 있지만, 황 권한대행 탄핵 추진에는 동의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탄핵안에 대해서는 바른정당을 제외한 야3당이 별도로 논의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일각에서 나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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