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 미사일 발사, 국제사회에 정면도전…강력규탄”
수정 2017-02-12 11:20
입력 2017-02-12 11:20
정부는 이날 외교부 성명을 통해 “북한의 거듭된 도발은 안보리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결의 2321호에 반영된 국제사회의 단합된 의지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북한이) 신년사에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위협한 것에도 드러난 바 있듯이 핵·탄도미사일 개발에만 광적으로 집착하는 김정은 정권의 비이성적인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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