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반기문, 여전히 국가의 큰 자산”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2-01 16:54
입력 2017-02-01 16:5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남 지사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반 전 총장이 불출마를 선언했지만 오랜 경험과 경륜을 살려 국가 원로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주지라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미래를 읽고 만들어갈 새로운 세대가 등장해야 한다”면서 “시대의 요구는 정치의 세대교체로 흘러가고 있다.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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