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청문회 중 건강상태 악화 호소…이대 병원서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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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2-15 21:35
입력 2016-12-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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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정유라 뽑으란 지시 안했다”
최경희 “정유라 뽑으란 지시 안했다” YTN 방송화면 캡처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4차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이 건강 악화를 호소했다.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최경희 증인이 정회 시간 중 건강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져서 이대 목동병원으로 응급 조치가 이뤄졌다는 위원회 소속 전문위원의 보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위원회 행정실에서는 진료 경과 및 진료 확인서를 제출하라고 요청을 하였고, 곧 진료 점검 이후에 위원회가 판단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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