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끄러운 손’ 잡았지만…

정연호 기자
수정 2016-11-22 23:31
입력 2016-11-22 22: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11-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