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朴대통령, 숨어서 인사권…정말 분노할 일”
조두천 기자
수정 2016-11-02 10:56
입력 2016-11-02 10:21
연합뉴스
안 전 대표는 “대통령이 현 상황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해야 할 입장발표도 하지 않고 뒤에 숨어서 인사권을 행사한 것 아니냐”며 “총리뿐 아니라 경제부총리까지 마치 평소와 다름없이 인사권을 행사한 모습을 보면 정말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국민의 마음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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