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리 “성주 발전 방안 범정부 차원에서 강구”

송한수 기자
수정 2016-07-20 00:38
입력 2016-07-19 22:50
황 총리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날로 고도화되고 있고, 오늘 새벽에도 탄도미사일 세 발을 발사한 사실이 보도됐다”며 “우리의 방어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한시라도 늦출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황 총리는 또 “여름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을 선제적으로 살펴보고, 대응 방안을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며 “집단 식중독 등 세균성 질환의 감염 위험이 커진 만큼 다중 급식시설과 주요 휴가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6-07-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