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北미사일 발사 강력규탄…필요한 외교적 조치 예정”
수정 2016-07-19 15:13
입력 2016-07-19 15:13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이번 발사는 “안보리 결의의 노골적 위반”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해 필요한 외교적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안보리 결의 2270호를 중심으로 지금 ‘국제사회 대 북한’의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면서 “정부는 국제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하는 외교적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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