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프리존 특별법’ 당정 “5월까지 입법”

김민석 기자
수정 2016-03-17 23:30
입력 2016-03-17 23:08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특별법에는 상시적으로 규제 혁신이 이뤄지는 선순환 체계를 담을 것”이라며 “다시 말해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살아 있는 규제 혁신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6-03-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