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표 “北 뼈아프게 응징하고 대가 치르게할 조치 검토중”

유영규 기자
수정 2016-02-08 16:30
입력 2016-02-08 16:30
홍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전체회의에서 “개성공단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통일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 직후 개성공단 체류 인원을 500명 이하로 축소한 바 있다. 홍 장관은 또 “북한 인권법 제정이 꼭 필요한 시기”라면서 “북한인권법 제정을 다시 한 번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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