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구 국방, 한미연합사령관·주한 미대사와 긴급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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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2-07 11:29
입력 2016-02-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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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6일 오전 북한의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임무 수행 중인 해군 이지스함 서애류성룡함을 방문, 우리 군의 미사일 탐지ㆍ추적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국방부 제공 >>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6일 오전 북한의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임무 수행 중인 해군 이지스함 서애류성룡함을 방문, 우리 군의 미사일 탐지ㆍ추적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국방부 제공 >>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와 함께 한미 긴급 대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날 “한 장관이 오늘 정오께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연합사령관, 주한 미 대사와 함께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한미간 긴급 대책회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한 장관은 스캐퍼로티 사령관, 리퍼트 대사와 함께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간 공조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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