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4주기 추모행사…문재인·안철수 ‘조우’
수정 2015-12-30 09:12
입력 2015-12-30 09:12
올해 추모행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도봉구 창동성당에서 추모미사를 시작으로 오후 남양주 마석모란공원 묘역 참배와 서강대학교에서 열리는 추모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추모미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나란히 참석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만나는 건 지난 13일 새벽, 문 대표가 서울 노원구의 안 의원 자택을 찾아 탈당을 만류한 지 17일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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