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사실관계 살필것…국민 눈높이 맞게 처신 조심해야”
수정 2015-12-01 13:27
입력 2015-12-01 13:27
혁신대안 제안 입장 묻자 “너무 재촉할 일 아니다”
3선의 노 의원은 문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문 대표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실관계는 잘 모르겠다”며 “아마 출판사의 단말기를 사용했다는거고, 기관에서 결제한 돈은 꽤 오래전에 돌려드렸다는 건데, 어쨌든 그렇다 하더라도 의원들이 도덕성이나 윤리문제에 대해 더 각별하게…”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관계는 더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문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의 혁신전대 제안에 대한 입장을 묻자 “제가 좀 더 의견을 듣고 답을 내놔야겠죠. 당내 의원들의 의견을 폭넓고 다양하게 들어야하는 상”이라며 “너무 재촉할 일은 아니고요”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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