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정치 떠나 조용히 살겠다”

이재연 기자
수정 2015-11-30 03:54
입력 2015-11-29 23:28
부친 삼우제 후 심경 밝혀
연합뉴스
이런 발언을 놓고 현철씨가 내년 20대 총선 혹은 그 이후에도 당분간은 현실 정치에 발을 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나 한편에선 “정계를 아예 떠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는 관측도 나와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김 전 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비등한 재평가론을 등에 업고 언제든 정치 활동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5-11-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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