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신동빈 국감증인 잠정합의…”소환시기는 미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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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7 17:04
입력 2015-09-07 17:04

정우택 “신동빈 증인채택에 여야 이의없어”

국회 정무위위원회는 7일 이번 국정감사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데 잠정합의했다. 다만 소환 시기는 추후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정우택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열린 전체회의에서 신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데 여야 간 잠정 합의를 이룬 상태라며 “신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데 대해서는 여야 간사 간에 이의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신 회장을) 부르는 시점에 (여야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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