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정치] 野 ‘해킹 의혹’ 국정원장 추가 고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8-01 00:28
입력 2015-07-31 23:44


새정치민주연합은 31일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과 관련해 이병호 국정원장 등을 추가 고발했다. 새정치연합은 2012년 11월~2013년 2월 이탈리아 ‘해킹팀’ 서버 로그 백업파일에서 국내 IP주소 4곳에 대한 접속 기록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 19일 국정원 직원 일동 공동성명이 국정원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목영만 전 기조실장은 2011년 해킹 프로그램 구매 당시 예산책임자로 고발 대상에 포함됐다.
2015-08-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