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첫 회의
수정 2015-07-29 14:17
입력 2015-07-29 10:34
/
5
-
’탄저균 합동실무단’ 첫 전체회의29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한국 측 대표단(앞)과 미국 측 대표단이 회의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
’탄저균 합동실무단’ 첫 전체회의29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한국 측 대표단(앞)과 미국 측 대표단이 회의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
탄저균 전체 실무회의 참석한 한국 측 대표단29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한국 측 대표단이 회의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
탄저균 전체 실무회의 참석한 미국 측 대표단29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미국 측 대표단이 회의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첫 회의29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한국 측 실무단장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오른쪽)과 미국 측 실무단장 로버트 헤드룬드(Robert Hedelund) 주한미군사령부 기획참모부장이 서로 악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