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당무위서 ‘김상곤 혁신안’ 논의…격론 예상
수정 2015-07-13 06:55
입력 2015-07-13 06:55
당무위는 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비롯해 주요 당직자, 전국 시도당 위원장 등 100명 이하로 구성돼 있으며, 혁신안을 중앙위원회로 넘길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혁신안에는 사무총장제와 최고위원제 폐지,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신설, 당원소환제 도입 등 파격적 내용들이 담겼다.
문재인 대표 등 주류측은 혁신위의 통과를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으나, 비주류는 물론 최고위원 등 지도부 일각에서도 혁신안을 중앙위에서 의결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당무위에서 격론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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