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신뢰와 통합의 자본 쌓는 일 시급”
이지운 기자
수정 2015-03-13 00:56
입력 2015-03-13 00:12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박 대통령은 이날 기도회 직후 기독교 청년·대학생 2000여명이 제1회 한반도 평화통일청년기도회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 “이제 분단 70년을 마감하고 통일시대의 문을 열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라며 “한국 교회의 이러한 기도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세대와 시대의 벽을 뛰어넘어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에 전해져서 평화통일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03-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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