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총리후보자로 첫 출근…인사청문 준비 착수
수정 2015-01-24 10:53
입력 2015-01-24 10:53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도곡동에 위치한 서울 자택을 출발해 오전 10시께 집무실에 도착할 예정이다. 출근 직후 약식 기자회견을 통해 총리 후보자로서의 첫 인사말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원내대표의 첫 통의동 출근길에는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가 동행해 인사청문 준비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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