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공직자, 나라 혼란빠뜨리지않게 기강잡겠다”
수정 2015-01-12 10:23
입력 2015-01-12 10:23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기자회견 연설에서 청와대 문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한 뒤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저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 오직 국민 여러분과 대한민국의 앞날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남은 임기동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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