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채널 연장근무…北, 이산상봉 입장 전할듯
수정 2014-01-28 16:20
입력 2014-01-28 00:00
남북은 이날 오후 4시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마감하지 않고 연장 근무에 들어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이 이날 중 우리 제안과 관련한 입장을 전해올 것으로 관측된다.
우리 정부는 전날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행사 일정과 함께 이를 논의할 적십자 실무접촉을 29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갖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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