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정치자금 기탁 107억 ‘역대 최고’
수정 2014-01-15 03:46
입력 2014-01-15 00:00
기부자 99.9%가 10만원이하
선관위는 이날 이를 새누리당 48억원, 민주당 44억원, 통합진보당 7억 6000만원, 정의당 5억 6000만원 등으로 배분했다. 기탁금은 국회의원 등 개별 정치인 후원회에 기부하는 후원금과 달리 선관위에 기탁하는 것으로 공무원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낼 수 있다. 선관위는 정당의 교섭단체 구성 여부, 국회 의석수, 직전 총선 득표율 등을 따져 매분기 정당에 이를 배분한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4-0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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