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 IMF총재 만나
수정 2013-10-09 00:36
입력 2013-10-09 00:00
조 장관은 라가르드 총재와 만난 자리에서 여성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IMF와 공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0일엔 세계은행을 방문해 세계은행 젠더 전문가들과 면담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시행 중인 성별영향분석평가와 유사한 세계은행의 성(性)인지 시스템에 대해 논의한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3-10-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