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채동욱 사퇴, 대통령 재가 없이 어려워”[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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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15 14:10
입력 2013-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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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가운데) 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광장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청와대가 제안한 3자회담 수용 방침을 밝히고 있다. 김 대표는 “국가정보원 개혁 등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담보돼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달았다. 왼쪽부터 신경민 최고위원, 김 대표, 조경태 최고위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한길(가운데) 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광장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청와대가 제안한 3자회담 수용 방침을 밝히고 있다. 김 대표는 “국가정보원 개혁 등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담보돼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달았다. 왼쪽부터 신경민 최고위원, 김 대표, 조경태 최고위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민주당 김한길대표가 15일 오후2시 천막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대표는 “16일 3자회담에 응하겠다”며 “채동욱 사퇴는 대통령 재가 없이 어려운 일”이라고 주장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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