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채동욱 사의표명에 “안타깝다”
수정 2013-09-13 15:28
입력 2013-09-13 00:00
유일호 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에서 “아직 (혼외아들 의혹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이런 소문에 휩쓸려서 고위 공직자가 사퇴하게 된 것이 안타깝다”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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