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이석기·김재연 제명하고 진보당 해산시켜야”
수정 2013-08-30 14:51
입력 2013-08-30 00:00
김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내란음모 사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진보당이 내란음모 정당이 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명백한 사안을 놓고 향후 무죄니 어쩌니 논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여야가 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안을 처리하기로 했음에도 야당이 미루고 있다”면서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하려면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국회 절차를 하루 속히 진행해 두 사람을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