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찍지 마세요” 통진당 이석기 사무실 압수수색 나선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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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8 14:41
입력 2013-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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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김홍열 경기도당위원장을 포함한 통합진보당 현역 의원 및 당직자 등 관련 인사의 자택 또는 사무실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에서 집행관들이 박스를 들고 집행에 나서는 모습을 촬영하자 국정원직원이 손으로 카메라를 막고 있다.  이호정 기자
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김홍열 경기도당위원장을 포함한 통합진보당 현역 의원 및 당직자 등 관련 인사의 자택 또는 사무실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에서 집행관들이 박스를 들고 집행에 나서는 모습을 촬영하자 국정원직원이 손으로 카메라를 막고 있다.
이호정 기자


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김홍열 경기도당위원장을 포함한 통합진보당 현역 의원 및 당직자 등 관련 인사의 자택 또는 사무실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의원실에서 집행관들이 박스를 들고 집행에 나서는 모습을 촬영하자 국정원직원이 손으로 카메라를 막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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