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16일 원세훈·김용판 청문회…동행명령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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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14 16:22
입력 2013-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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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정원 국조특위 야당 간사를 비롯한 야당 위원들이 14일 오후 전체회의가 시작되기에 앞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출석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국정원 국조특위 야당 간사를 비롯한 야당 위원들이 14일 오후 전체회의가 시작되기에 앞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출석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위는 오는 16일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실시키로 했다.

국조특위는 14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

특위는 특히 이날로 예정됐던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원 전 원장과 김 전 청장의 16일 청문회 출석을 요구하는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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