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특사 안돼 유감” 정의당, 노원병 보선 참여
수정 2013-03-02 00:33
입력 2013-03-02 00:00
진보정의당은 오는 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재·보궐 선거 참가 지역과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한 뒤, 전국위원회 의결을 거쳐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3-03-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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