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상임이사에 윤종원 靑비서관 내정
수정 2012-10-24 16:35
입력 2012-10-24 00:00
청와대 관계자는 “이 비서관이 과거 IMF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적임자로 판단돼 IMF 상임이사직에 내정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IMF 이사 임기가 4번 돌아올 때 한 번씩 이사를 맡아 결과적으로 8년에 한 차례만 이사를 할 수 있었다.
현재 IMF 회원국 185개국 가운데 24개국만이 상임이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ㆍ영국ㆍ일본ㆍ독일ㆍ중국 등 8개국은 각각 이사 1명씩을 파견하고 있으며, 나머지 나라들은 여러 나라를 묶어 이사를 1명씩 두고 있다.
한국은 호주와 뉴질랜드, 몽골 등이 포함된 아시아ㆍ태평양그룹에 속해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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