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위 국감 파행… 텅빈 여당의석
수정 2012-10-17 00:30
입력 2012-10-17 00:00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16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회의 개회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이날 국감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정수장학회 관련 증인 채택 논란에 대한 민주당의 사과를 요구하며 회의를 거부해 파행됐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2012-10-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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