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용 정치 기획”
수정 2012-09-08 00:18
입력 2012-09-08 00:00
새누리 “우정 배신한 해프닝” 安 이미지 퇴색시키기 나서
대선 불출마 종용 및 협박이라는 대형 악재로 번질까 긴장했던 박 후보 측에서도 “더 이상 폭발력은 없는 것 같다.”며 하루 만에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이날 오전 예정됐던 공보단 회의도 취소됐다. 정치쇄신위원회 이상돈 위원은 “안 원장 측에서 대응을 하려다 나온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지적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2-09-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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